6월달의 실패
그때는 세상 물정 모르고 욕심이 많았다. 수수료는 10,500원인데, 이걸로 매일 한 100개씩은 DB 유입이 들어와서 매일 한 1백만원씩은 벌 수 있을 줄 알고 정신 못차렸으나, 결국 며칠 운영하는 동안 DB유입이 딱 1개 들어와서 실망하여 그만 두고 말았다.
더구나 브릿지 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했었다. 그러나 지금 다시 보면 이 머천트의 랜딩페이지는 이미 광고 페이지로서의 내용이 충실해서 브릿지를 넣는 경우 '중복에 따른 피로감'만 늘리게 되므로 오히려 없는 것이 더 나은 경우라고 볼 수 있었다.
물론 입력폼을 제공하므로 '상세 브릿지 페이지 + 입력폼'으로 광고를 마치고, 랜딩 페이지 연결을 굳이 안시켜도 되는 경우이기는 했으나, 랜딩 페이지의 품질이 대기업 제품 답게 매우 전문가적인 솜씨였으므로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다.
재도전하는 이유
가격과 수입에 대한 생각을 재정립하였다. 일단 하루에 1개 DB 유입을 목표로 "수수료*승인률"을 메타에 1일광고비로 설정해서, AI 학습을 먼저 충분히 시도한 다음, 가장 결과가 좋은 것으로 광고비를 늘려 나가는 방식으로 수입을 크게 해 나가는 방법을 어느 정도 이해가 갔기 때문이다.
테스트 1 (썸네일 테스트)
먼저 썸네일을 여러개 만들어 각 광고소재 마다 입력하고 나머지 세팅은 모두 똑같은게 하여 어느 썸네일이 가장 CTR이 좋은지 점검할 생각이다. 테스트의 기준일은 평일로 할 것이고 최소 3일 이상 할 것이다.
테스트2 (카피 문구 테스트)
그에 따라 어느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알게 된다면 그것을 '복제'해서 똑 같은 썸네일을 사용하면서 '기본문구, 제목, 내용'을 여러가지로 시도하여 어떤 문구가 가장 후킹이 되는지 시도해 볼 생각이다. 이것도 평일 기준 최소 3일 이상 할 생각이다.
테스트3 (광고비 테스트)
그렇게 해서 두가지가 모두 결정이 되면 그것으로 광고를 돌리면서, 하루에 약 25% 정도 씩 광고비를 늘려서 수입이 늘어나는지 점검할 것이다. 그러다가 광고비를 올려도 수입이 늘어나지 않는 구간을 만나면,
이 광고소재를 복제해서 '광고소재'의 갯수를 늘릴 것이다. 그러다가 광고소재를 복제해서 광고를 늘려도 더이상 수입이 늘어나지 않으면 그 상태로 계속 유지할 것이다.
0 댓글